날씨가 해마다 더워지면서 냉감 의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아이더는 냉감 기능성 의류를 꾸준히 선보여온 아웃도어 브랜드인데요,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등장했습니다. 냉감 티셔츠를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이게 무슨 뜻일까요? 편의점 CU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손을 잡았습니다. 여름을 겨냥한 이색 아이스크림, '아이더 쿨리츠 아이스' 입니다. 아이더의 냉감 기능성 티셔츠 '쿨리츠'를 모티브로 한 제품으로, 실제 티셔츠의 주름진 텍스처를 아이스크림으로 그대로 구현한 것이 특징입니다. 제품 형태까지 유사하게 재현해 '입는 아이스크림' 이라는 콘셉트를 완성했습니다. 맛도 브랜드 스토리와 연결됩니다. 아이더의 근원지인 프랑스 샤모니 몽블랑의 청량한 이미지를 담아 상쾌한 블루 레몬에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