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의 '깡' 시리즈가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인공은 육포깡입니다. 안주로 즐겨 찾는 육포를 스낵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육포 특유의 감칠맛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스낵의 바삭한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입니다. 육포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경험을 제안한 셈입니다. 농심의 목표는 명확합니다. 먹태깡의 인기를 잇는 것입니다. 먹태깡은 출시 직후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어 누적 판매량 약 5200만 봉을 기록했습니다. 육포깡은 그 성공의 공식을 이어가는 다음 주자입니다. 익숙한 안주 재료인 육포를 스낵 형태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먹태깡이 먹태라는 생소한 재료로 호기심을 자극했던 방식과 맥을 같이합니다. 익숙함과 새로움을 동시에 잡는 전략입니다. 경험 확장이 필요하다 농심은 ..